Home > 연구원소개 > 보도자료
보도자료

보도자료

건강한 사회를 실현시키는 과학적인 학문 ‘최면학'

  • 2019-07-01 18:04:00
  • 106.240.248.210

 

 
▲국내에서 최초로 최면학을 도입하여 최면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잠재의식을 개발시켜 자신과 타인에게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부산최면치료연구원'의 안병규 원장.
  건강한 사회를 실현시키는 과학적인 학문 ‘최면학'

1957년부터 최면연구를 시작한 안병규 원장은 20년 동안의 교직생활을 하며 많은 학생들에게 최면술을 통하여 두뇌계발과 성격개조 등 다양한 임상 경험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그 후 1985년에는 보다 다양한 사람들에게 최면술을 알려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고자 부산최면치료연구원을 개원하였다. 

지금까지 최면은 비과학적인 것으로 취급되며, 단순히 전생체험과 빙의만을 고칠 수 있는 학문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올드보이' ‘H' ‘얼굴 없는 미녀' 등 수많은 영화에서 신비로운 소재로 활용되고, 각종 현대인의 심신을 건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21세기에 없어서는 안될 만큼 최면은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이러한 최면은 무의식의 세계를 다루어 기억을 되살리기도 하고, 심리 치료의 효과를 주기도 할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금연, 금주를 위해 쓰이는 등 아주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또한 최면요법을 통해 각종 질병을 고치는 사람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국내에서 최초로 최면학을 도입하여 최면술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잠재의식을 개발시켜 자신과 타인에게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부산최면치료연구원'의 안병규 원장을 통해 최면에 대한 모든 진실을 들어보았다. 

 

 

 
▲부산최면치료연구원의 안병규 원장은 최면요법을 통하여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병과 신체적인 문제를 치료하는데 주력을 다하고 있다.
  최면술은 잠재의식을 움직이는 가장 바르고 빠른 길 
최면이란 정신이 한군데로 집중이 되어 있는 상태로 외부 환경에 대한 인식은 줄어들고 자신의 신체와 마음 즉, 내적 경험에 정신을 집중한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 우리가 최면이라고 부르고 있는 현상은 수면의 형태가 아닌 감수성이 높고 주의 깊은 정신집중상태라는 복합적 과정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러한 최면은 최근 각종 언론 매체를 통하여 대중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최면 상태(트랜스)에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심리적인 병과 신체적인 문제를 치료하는데 활용하는 과학적인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부산최면치료연구원의 안병규 원장은 “최면에 대하여 많은 이들이 마술적인 것이나 상대를 마음대로 조종하는 사술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며 “진정한 최면요법이란 닫혀 진 상대의 마음을 최면 상태로 유도하여 잠재의식을 재구축함으로써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안 원장은 “최면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잠재의식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전하며 이어 “잠재의식은 토양과도 같다. 여기에 독초를 심으면 독초가 나고 약초를 심으면 약초가 난다. 잠재의식은 처음에는 백지와 같았는데 성장하고 살아가면서 온갖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듣고 보고하여, 이 백지 위에 온갖 나쁜 그림을 그리게 되어 병들고 못된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기도 하고, 유익한 언행으로 좋은 그림을 그려 훌륭한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기도 한다. 즉, 잠재의식은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위대한 힘의 저장창고이며 에너지의 근원이다”라고 잠재의식에 대하여 설명했다. 
오늘날 대부분의 성공학 관련 저서를 보면 잠재의식을 인간내면의 근원적인 힘의 원천으로 믿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문연구기관도 잇달아 설립되는 등 더욱 발전할 추세이다. 이러한 최면술은 천식발작의 증상을 완화시키며, 알레르기항원에 대한 반응통제, 불안증, 공포증, 나쁜습관, 두통, 피부질환, 신경성이 원인이 된 과민성대장대장증후군, 근육경련의 감소, 관절의 운동능력향상, 신생아분만, 치과마취, 만성통증, 불면증, 약물중독, 등 그 원인이 정서적인 스트레스에서 야기되는 질병에 보조수단으로 활용되었다. 특히 심리적인 공포감을 해소시키고, 통증을 조절하는데 있어서 깊은 최면은 위약이나 단순 이완법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최면학이 몇몇의 심리 연구자에 의하여 보급되고 있지만 미흡한 실정이다. 최면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최면치료술을 정확하게 전파하고, 자신과 가족, 나아가 국민 모두가 건강한 웃음을 지을 날까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주어 말하는 안병규 원장. 그를 통하여 대한민국 최면학의 밝은 내일을 엿볼 수 있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