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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실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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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어머니를 귀가 시키다.

  • 관리자 (mind)
  • 2019-07-01 15:20:00
  • 106.240.248.210
가출한 처를 찾아달라고 어느 항해사가 아들, 딸을 데리고 왔다. 
이 항해사는 처남이 모 여고 교사로 근무하는데 그 학교 학생과장이 최면술을 잘하여 부탁하였더니 아들 딸 데리고 돈주고 하는 곳을 찾아가라 하여 왔다는 것이었다. 
그는 잘 아는 인천에 있는 어느 뱃사람에게 처가 돈을 얼마큼 빌려주고 3개월 전 그 돈을 받으러 갔다가 몸도 빼앗기고 돈도 빼앗기고 하여 미안해서 집으로 못 오고 그 자와 같이 사는 것이 아닌가 여겼다. 그간 점을 쳐보니 남포동 어느 곳에서 얼굴이 나타나 보인다고 점쟁이가 말하더라는 것이다. 
텔레파시는 핏줄끼리가 잘 통하는데 아들은 초등생이고 몸체가 작고 딸은 중2로서 힘이 좀 강할 것 같아 딸에게 시술하였다. 지금 어머니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 지 알아보라고 하니 한참 있다가 남포동 어느 음식점에서 국수를 먹는다, 젓가락을 놓고 돈을 준다, 동전을 준다, 음식점 박으로 나간다, 육교를 건너간다. 이런 대답을 주어서 당장 전화로 그곳에서 그리 멀지 아니한 곳에 있던 이 항해사의 처남인 교사에게 남포동 육교 근처에 즉시 가서 누님을 찾아 보라 하였더니 얼마 후 그 교사가 찾아보고는 못 찾겠다는 대답이 왔다. 하는 수없이 피술자에게 ‘어머니의 몸 속으로 들어가라, 쑥 들어가면 된다, 들어가라‘ 하니 들어갔다고 하여, 어머니 몸 속에서 함께 집으로 가라 하였더니, 27번 버스를 탄다, 집으로 간다, 지금도 가고 있다, 조방앞에서 어머니가 내리려고 한다는 말을 주었다. 내리게 하지 말고 계속 어머니 몸 속에서 집으로 어머니를 이끌고 가라, 하며 용호동이 집인 이 항해사를 집으로 보내고 처가 오거든 나무라지 말고 반갑게 맞이해 주라 하였다. 아직 피술자는 누워 최면 상태에서 '인제 집으로 들어간다‘ 하여 집으로 시술자가 전화 걸어 항해사에게 들어왔느냐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였다. 그날은 실패였다. 그런데 수일 후 앞에 말한 모 여고 학생과장이 시술자와 잘 아는 사이로 찾아와 하는 말이 위 항해사 마누라가 집으로 왔다는 것이었다. 이 항해사 처남인 그 교사 말에 의하면 시술자가 그 딸에게 지시하던 꼭 그 시간에 누님이 갑자기 딸이 보고 싶어 환장한 것 같아 남포동에서 27번 버스를 타고 귀가 하다가 조방 앞까지 오자 남편이 두려워 버스를 내렸다는 것이며 다음날 아침에 누님이 딸에게 울면서 전화하고는 그날로 귀가했다는 것이었다. 텔레파시로 형에게 최면을 걸고 동생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보라고 하니 방에서 국어책 몇 페이지를 읽고 있다고 하여 본원에 왔던 그 어머니에게 전화로 확인해 보라 한 결과 그대로 맞혔던 것이다. 이런 실험은 여러 차례 해 보았는데 거의 맞아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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