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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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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이 되는 길

  • 관리자 (mind)
  • 2019-06-28 17: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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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대뇌는 신경세포의 단위인 뉴런이라는 전문화된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잠재의식이 작용하면 학습, 정서 및 사고에 어떤 기능으로 신경회로를 작동시킨다. 기억, 예지, 판단 등의 지적 작용을 고차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잠재의식은 입력시키는 대로 결과가 나타난다. 천재는 천재가 되도록 잠재의식에 입력되어 길러진다. 
우리가 잠재의식을 활용하면 활용할수록 잠재의식은 활용하는 분야대로 활용면이 개발된다.. 원래 잠재의식은 무한능력을 갖고있는데 개발방면에 따라 영성이 열린다. 
이 잠재의식을 잘 활용한 사람이 에디슨이다 . 에디슨은 타방면에는 별로 뛰어나지 않았으나, 그가 이룩한 발명방면에서 영성을 개발시켰다. 에디슨은 잠재의식에 스스로 들어가 만들려는 물건을 잠재의식이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그것을 만드는 방법이 떠오르면 현재의식으로 깨어나도록 하곤 하였다. 자기최면을 한 것이다. 깰 때는 손에 쥔 방울을 떨어뜨려 그 소리에 깨도록 조건반사를 만들었다. 그리고는 미리 준비해 둔 종이에 적어 현재의식화 시켰다. 그리하여 그는 천재가 되었다. 
잠재의식을 활용하면 누구라도 천재가 될 수 있다. 공부를 못하는 학생은 잠재의식에 그렇게 입력시켜 두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 시절에 어떤 한 두 가지를 잘못 하다가 영향력 있는 부모나 교사가 머리가 나쁘다고 힐책하면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고 내심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이 누적되어 발전가능성에 철망을 친다. 또는 다른 이유로 철망을 치기도 한다. 이 철망을 벗겨버리고 학습에 의욕을 주입하면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고 주의집중력이 생기며 머리가 맑아져 학습한 내용이 머리 속에 잘 들어가게 된다. 
어떤 학생이 고2년까지 극히 내성적으로 먼저 남에게 말을 거는 일이 없고 늘 우울해 있었다. 초조와 불안이 항상 따라 매사에 의욕이 없다고 호소했다. 성격은 원래 타고난 것 같다고 했다. 최면 하에서 알아보니 어릴 때 아버지가 형을 더 사랑하여 지금까지 형을 미워했다. 형과 경쟁심이 있었으나 형은 공부를 잘 하여 도무지 따를 수 없다고 여겼다. 형까지 미워지면서 성격이 위축되었고 모든 일에 의욕이 없어졌다는 것이었다. 그 후 최면으로 교정하여 그는 활발한 성격으로 툭 터져 180도로 다른 인간이 되었다. 
또 한 학생은 늘 침묵하며 얼굴빛이 항상 벌겋게 달아있고 할 말이 있어도 말이 막혀 표현 못하고 있었다. 최면으로 그 이유를 알아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산수 숙제를 맞게 한데도 담임선생의 착오로 매를 맞았다. 담임선생은 습관적으로 매질을 하여 반 학생전체가 불만이었다. 그 때에 마침 자기가 매맞은 것을 동기로 하여 반 학생들이 다음날 동맹휴학하기로 약속하였다. 제 때문에 동맹휴학하는 것이 죄스러워 그날 그는 늦게나마 출석하였다. 때문에 급우들이 배신자로 몰았다. 그는 급우들에게 더 큰 죄를 지었다고 여기게 되어 얼굴이 붉어졌다. 
이런 이유임을 자신이 깨닫고 부터 안색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발표력을 회복하여 성격이 바뀌었다. 
학생들에게 최면으로 학습케 하는 방법으로 당일의 학습한 것을 그대로 재현시키고 내용을 심화시키니 시험시간에 쉽게 기억난다고 하였다. 최면의식 속에서 눈을 뜨게 하고 백지를 주어 산수(수학)시험 문제라고 하며 풀어라 하니 열심히 풀면서 답을 적고 있었는데 각성 시에 물어보니 시험문제가 그대로 보이고 답을 풀었다고 하였다. 사법고시 준비 생에게 고시 문제를 알아내라고 하니 고시문제가 눈앞에 나타났는데 이후 실재로 그 문제 중 3개항이 나와 답을 잘 적었다고 하였다 
수학이나 과학이나 영어나 사회 등 어떤 과목이 어렵게 생각되고 공부가 잘 안되었던 경향은 과거 학교 다닐 때 담임 또는 과목교사에게서 꾸중 듣거나 하여 그 교사가 밉고 보기 싫은 나머지 그 과목조차 대하기 싫었던 것이 원인이었던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 보니 그 학과목 때문에 일생의 진로방향이 바뀌는 수가 있다. 
다음 말은 어느 최면술사가 한 말이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에 어떤 여학생이 동네에 독일인이 살았는데 코가 크고 얼굴조차 다르게 생겼으니까 쳐다보다가 시선이 마주치자 주먹으로 감자먹이는 욕설을 해주게 되었다. 그 모습을 독일인이 보더니 무슨 말인지 지껄여댔다. 
그 후 그 독일인은 이사가버렸고 세월이 지나 이 여학생이 고교시절에 독일어성적이 좋아 대학을 독문과를 선택하여 진학하게 되었는데, 독문과지도교수는 독일인이었다. 
그 교수를 만나고부터 독일어가 하기 싫었고 그 교수가 막연히 미워졌다. 그리하여 고민하던 중 독일어에 다시 취미를 붙이려고 최면술사를 찾아가 최면을 해보니 옛날 같은 동네에 살았던 독일인이 바로 그 교수였다. 
주먹으로 감자먹이던 장면을 본 독일인은 그 짓이 욕설인줄 알고 독일말로 이 소녀에게 욕설로 응답해 준 것이었다. 
그 시절 이 욕설을 들을 때에는 의미를 모르고 단지 소리만을 잠재의식에 저장하였다가 독 일어를 배우고 나서는 그 의미가 무엇인지 내통되어 알게 된 것이었다. 
공부할 때 잡념이 생겨 정신집중이 잘 되지 않아 진도가 없을 때에는 최면으로 공부하는 데에만 정신을 쏟으면 내용이 머릿속에 잘 들어오고 빨리 이해되고 응용도 잘하며 생각하려 할 때나 시험 칠 때 편안한 마음을 갖고 생각이 잘나서 시험을 잘 치게 되는 꿈을 꾸게 하면 효과가 대단하다. 
학교나 학원에서 교사와 강사의 말에 집중되며 교육내용이 쉽게 이해된다는 암시와 그런 꿈을 꾸게 하면 역시 그렇게 된다. 그리고 당일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꿈을 꾸게 할 수 있다. 
시험장에서는 생각 안 나다가 밖에 나와서 답이 생각나서 ‘아뿔사' 하고 후회하는 일이 없어진다. 정신집중 하여 공부하게 되는 습관이 형성되면 잡념을 섞어 공부할 때보다 4ㅡ 5배 이상 학습효과가 있다. 다시 말해 최면 받고 1시간 공부하는 것이 잡념상태에서 4,5시간 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다는 말이다. 
학생을 둔 부모는 성적순위에 집착하지 말고 성적순위를 무시하라고 타일러야 한다. 등위문제로 달달 볶아대서는 안 된다. 역효과가 난다. 
공부하면 지식이 풍부해지며 알아가는 것이 재밌는 마음으로 공부하기를 권하라. 성적은 이에 뒤따르는 것이다. 성적순위에 집착하다가는 순위가 조금만 떨어져도 등위를 안 빼앗기려는 마음에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런 심정으로 스트레스를 쌓던 전교 1.2등 하던 어느 여고3년생이 괴로웠던 나머지 수능시험을 얼마 안두고 고층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는 사건보도를 보거나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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