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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비만

  • 관리자 (mind)
  • 2019-06-28 17: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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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은 음식을 다량으로 섭취함으로 하여 지방층이 두꺼워져 뚱뚱해진 것이다. 
이 지방층을 정상화시키자면 운동을 하여 열량을 소모시켜야 한다. 그러나 음식을 많이 먹어야 되는 습관을 고치기란 쉽지 않다. 운동을 하고도 또 많이 먹고 한다면 체중은 줄지 않는다. 음식을 많이 먹는 습관을 고치는 데는 최면술이 도움된다. 
결혼일자를 20일 앞두고있다는 예비신부가 그렇게 비만하지 아니한데도 최면술로 몸에 살을 쫙 빼달라고 하였다. 
음식맛이 좀 덜해지거나 많이 먹어야하는 습관을 고칠 수는 있으나 꾸준히 노력하여야 되고 하루 이틀에 몸을 날씬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해주니 실망하였다. 그래도 해 보겠다고 하여 첫날에는 음식이 적게 먹힌다는 암시만 주었더니 다음 날에는 더 많이 먹힌다고 하였다. 강박관념 때문이라고 하였더니 그후 발걸음을 끊어버렸다. 
20일 동안 물만 먹고 견딘다면 일시적으로 단식하는 곳에 가서 체중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단식하는 곳에서 나오는 날부터 음식 먹는 습관을 수정하지 않으면 곧 원상복귀 되기 마련이다. 
과식하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살다가 정상체중보다 황소 만하게 5-6배의 과체중이 되어 제 발로 한번 일어서지 못하고 자동차에 실려 다니면서 구경거리가 되다가 TV에 방영된 미국사람을 본 적이 있다. 
지나친 과체중은 외과적으로 소장일부를 잘라내어 소화물의 흡수를 줄이게 하나 이런 경우는 드물고 여성들이 지방질 제거하는 수술은 더러 하는 줄 안다. 
달리 의사에게 문의하면 음식 맛을 줄이는 약물요법도 있을 것이다. 의사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를 권할 것이며 단백질이 충분한 음식물을 소량으로 먹을 것을 권할 것이고 규정식사를 제시 할 것이다. 이런 방법도 꾸준히 해야하지 그렇지 아니하면 규정식사 자체에 스트레스를 쌓다가보면 이 방법도 포기하고 이전처럼 먹어댈 것이다. 
이처럼 먹는 것은 어릴 때부터 영향받은 잘못된 습관일 수도 있고 주위사람들로부터, 특히 남편으로부터 사랑을 받지 못하는 마음이 먹는 것으로 대리 만족을 느끼는 잠재의식의 반응이라 하겠다. 
과체중은 운동요법, 음식요법을 겸하여 스스로 잠재의식에 꾸준히 암시하여 먹는 습관을 수정하고 날씬한 자기몸매를 상상하면 결과가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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