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치료사례
치료사례

치료사례

악덕종교

  • 관리자 (mind)
  • 2019-07-01 14:37:00
  • 106.240.248.210

최면술을 걸줄 아는 사람이 믿음의 위력을 앎으로 하여 종교를 만들고 유혹에 빠져 실제 종교를 창설하는 경우가 더러 있는 줄 안다. 어떤 종교는 교주가 사용한 세숫물조차 마시면 병이 낫는다고 마신다는 말이 한때 더돌아다니기도 했다. 처음부터 사이비로 시작도니 교주는 내가 하나님이다, 또는 내가 재림ㅇㅇ다 라고 떠들며 설교 하지만, 이단자로 몰리기도 한다. 그들은 사후에 좋은 곳으로 가기위해서는 그리고 이세상에서 복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에게 재물을 가져다 바쳐야 한다는 식으로 설교하는데 그말의 꾐에 빠져 재산을 탕진하고 가정이 파탄된 경우가 적지 아니하게 있다고 여긴다.

필자의 이종제가 건축업을 하여 돈을 제법 모았는데 그의 처가 유사종교에 빠져 저축금을 축내고 있었으므로 부부 싸움이 계속되던 끝에 어떤 종교인가 한번 알아보고자 갔다가 그마저 꾐에 빠져 정신이 돈 듯이 돈을 갖다 바쳤다.

결국 재산을 탕진하고 살길이 막막한 끝에 그 종교에서 운영하는 oo촌 생산공장에서 노력봉사 하다가 소식이 끊긴지 40년이 되었다. '영생교'라는 악덕종교에서 최후로 수십명을 죽인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고 또한 1987년 경기도 용인에서 34명의 목숨을 한꺼번에 앗아간 오대양 사건도, 1937년에 일어난 백백교 살인사건 또한 재물을 위한 목적으로 350명을 80여회에 걸쳐 남여 구별없이 무참히 살해한 사건이다. 그아우도 최후에는 그렇게 죽임을 당했을 것으로 여긴다.

K씨가 함께온 어떤 여인을 곁에 앉혀 놓고 대뜸 나오는 말이 "XXXX교" 에 대한 선전이었다. 그 종교가 정말 좋은 종교라고 떠들어 댔다 20분이 경과되도록 종교자랑이 계속되므로 필자가 K씨의 말을 끊게 하고 그 종교를 광신하다가 재산탕진하고 소식없게 된 필자의 이종제 이야기를 해주며 사이비라고 했다.

그러자 K교사가 그때 곁에 있더 P여인을 보고 그 종교 모임에 다니면서 돈을 많이 갖다 바쳤는데도 사실을 기억 못한다는 말을 하였다.

우체국에서 350만원 어디에서 얼마 등등 부쳐 달라고 하여 부쳐 주었는데 받아썻다는 생각을 전혀 못한다며 데려온 그여자를 구하는 길은 최면술 밖에 없다고 여겨 필자를 찾아 왔다고 하였다. 최면을 시켜 알아낸 결과 총액 1600여 만월을 1개월만에 가져다 바친 것이다.

그 교회 설교방법은 정신을 멍텅하게하여 천상의 옥황상제를 보라는 말을 하고 그곳에 올라가면 영원히 행복하게 산다는 말을 반복하여 옥황상제에게 재물을 바쳐야 한다는 것이었다. 지금은 죽은 북한 사람 대단한 ooo도 옥황상제 곁에가 있다고 햇다는 설교내용도 상기하였다. 그리고 상급자가 가정에 와서 구역 여배하고 갈때면 교통비조로 수십만원씩 주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었다. 혹시 참석 못하게 되면 전화가 걸려오는데 종교행사 모임에 거부 할 수 없는 심리상태로 억압당하고 있었다.

3회시술로 아무리 전화가와도 스스로를 지키고 참석하지 않는 의지를 심어주어 그녀는 그 종교에서 구출되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