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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크론병

  • 관리자 (mind)
  • 2019-07-01 14:11:00
  • 106.240.248.210

J군은 23세 주 증상은 설사가 3년가 계속 나왔고 그간 한번도 된쫑을 보지 못했다.

치루가 있어서 중학교때 수술받았고 병원에서 장이 문제가 있다고 하여 장 절제수술도 받았다 그러나 설사는 멈추지 않았다. 병원에서는 크론병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하였다.

그 병은 부교감신경이 전혀 활동못함으로 일어나는 것이다.

이런문제 때문에 그는 대학 다니다가 휴학중이었다. 필자가 그렇다면 치료가 가능 할 것이라 하였다. 잠재의식은 모든신경이 패쇄 되었을지라도 기능을 정상으로 회복할 수 있다고 희망의 말을 주니 모친은 의삼하였다. 의사가 치료 불가능 이라고 하였으니까.

환자본인은 최면으로 기적 같은 일을 일으킨다는 것을 알고 어머니를 졸라 함께 온 것이었다.

J군은 의경으로 제대하였는데 의경복무당시 경사 계급 상관에게 심한 구타를 당하였다. 최면중에 그를 떠올리며 매 맞은 것만큼 주먹으로 쳐라 하니 두주먹을 불끈 쥐고서 권투하듯이 치는 장면이 나왔다. 진정시키고 복부가 따듯해진다는 암시에 따뜻해졌다는 신호가 왔다. 복부가 따뜻해지면 부교감신경이 활성화 된다는 암시와 함께 바나나 알속같이 예쁜 변이 나오는 꿈을 유도 시키고 각성시키니 머리가 말고 속이 후련한 느낌이라 하였다. 다음날 와서는 밝은 표정으로 정말 기적적으로 3년만에 바나나 알속같은 변을 보았다며 설사가 전혀 나지 않았다고 하였다. 최면 치료는 하루에 한시간씩 4일까지 하고 매일 변을 좋게 보았는데 그 다음날에는 혈변이 얀간 섞여 나왔다 하여 암시결과 혈변이 그쳤다.

그는 성격이 소심하였는데 그것은 어린시절 부친으로부터 폭행당한 스트레스 때문이었다. 9살때 무성 때문인지는 모르나 아버지가 바로 밟아 고통스런 기억을 떠올리니 서럽게 실컷 울고 난 후 마음이 아주 후련해졌다고 말했다.

J는 불안, 긴장, 불면증, 몽정, 유정, 발기부전 팔이 가늘고 몸이 몹시 야위었다. 이런문제는 스스로 최면의식에 들어가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라고 해주고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으로 자신이 아프면 아버지가 마음 아플 것이라는 시림를 깨달았다고 말 하였다. 자기최면을 엽습시켜 체중도 5일만에 10kg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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