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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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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감증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9:00
  • 106.240.248.210

L여인은 59세로 섬지구에 거주하고 있었는데 이느날 그의 남편이 전화를 걸어왔다. 내용인 즉 그의 부인이 결혼 이후 오늘날까지 한 번도 성적 쾌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혹시 남편과의 사이가 아니라면 쾌감을 느낄 수 있는가 싶어 부부 교환하에 잠자리하는 스와핑도 해보았으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한평생을 같이하면서 쾌감을 한번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깝고 불쌍히 여겨져 꼭 고쳐주고 싶은 마음으로 전화한다고 하였다. 한이불 밑에서 잠자야할 때도 남편을 떠밀어 낸다고 했다. 가능하다면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관계 없으니 좋아만 지게 해달라기에 필자는 좋아지게는 하더라고 관계하지는 않는다고 답해 주었는데 며칠 후 여인이 왓따.

상담해보니 그는 불감증이라기보다는 냉감증이었다. 최면을 시켜 내용을 알아보니 여고실절 가까이 사는 초등학교 남자교사가 그를 여동생처럼 여기며 좋아하며 따랐는데 어느날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여 강제적으로 성행위를 당했다.

그당시 여인은 성행위를 한번이라도 하면 아이를 배는 줄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그 교사가 평생 그의 남편이 될 것으로 여기고 그가 하자는 데로 따랏다. 처음으로 공포심을 느끼고 당하였는데 이후로 언제나 관계할 때면 겁먹는 마음으로 하였으니까 좋은 기분을 느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수년간 계속하다가 어느날 보니  S의의 이종언니와 관계하면서 그녀와 결혼하였는데  그 이후로도 그가 S를 불러내면 증오스럽지만 그냥 습관적으로 몸을 제공해 왔었다는 것이다. 그것도 계속 수년간 해오다가 결혼하게 되었는데 결혼 이후로도 성해우이 자체가 기분이 좋지 아니한 심리가 습관화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최면으로 남편을 떠올려 섹스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꿈을 꾸어라 지시하니 그런 꿈을 꾸고 있었다. 각성시켜물으니 기분이 좋아지는 마음을 느꼇다고 하였다.

여자는 시간이 필요하니 남편에게 충분한 시간으로 전신을 애무해 달라고 요청하면 그렇게 남편이 해줄 것이라고 귀가 시켰다. 좋아지면 다시 아니와도 된다하였는데 이후 안왔다.

그녀는 우울증, 결벽증, 두통도 심하였는데 다함께 해결시켰다. 우울증, 결벽증은 성행위에 대한 조의식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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