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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치료사례

금주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6:00
  • 106.240.248.210
어느 읍지구의 농촌에서 남의 농사를 농기구로 지어주며 연간 수억원을 버는 M씨는 아주 바쁜 농사철에 농사일을 주문 받고도 의욕을 상실하여 폭음하고 며칠간 또는 수주일, 때로는 1개월간 자취를 감추어버려 부인이 찾아 헤매다가 어떤 여관 같은 데서 찾아오곤 했는데 그때마다 그간의 행위한 사실을 기억 못한다고 하였다. 
M씨는 삶의 의욕을 상실하"고 있었다. 불면증에다가 불안, 의로움이 있고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며 부) 부관계는 40대 초반인데도 연간 1회 정도라며 가족에게도 관심이 없고 별 의미 없이 생명이 붙어 있으니까 살아간다는 태도였다. 
그는 소아시절에 아버지에게서 나무람을 심히 당하여 무서움을 잘 타는 성격이 되었는데 지금도 아버지와의 관계는 불편하고 증오한다는 것이다. 최면중 아버지를 용서하라 하니 그간 미워했던 것에 대하여 죄스러운 마음을 일으켜 후회하며 울다가 용서를 빌었다. 그는 수백 리 먼 거리에 거주하였으므로 일주일에 한 번씩 시술하여 3회 시술로 마쳤다. 잠 잘자고 마음 편하고 생기를 되찾았으며 음주는 아주 조금만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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