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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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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5:00
  • 106.240.248.210
49세 여인은 평생 동안 미나리와 쑥갓을 먹어 본 적이 없었다. 
어쩌다가 미나리를 선물 받으면 이웃에 줘 버렸다. 
최면을 걸어 놓고 
시술자 “ 미나리를 못 먹게 된 이유를 알아 보세요” 
피술자 “ 아주 어릴 때 미나리꽝에서 거머리가 미나리에 붙어  있었던 것을 보았어요 ” 
시술자 “ 거머리가 무섭거나 싫었어요?” 
피술자 “ 모 심는 사람한테 거머리가 다리를 빨아 피가 나는 모습이 징그러웠어요 ” 
그 뒤 엄마가 미나리나물을 만들어 주는 것을 안 먹었어요 
시술자 “ 쑥갓을 왜 못 먹었어요?” 
피술자 “ 어릴 때 어머니가 먹어보라하여 입에 씹어 먹어보니 쓴 맛이 받쳐 다시는 안 먹겠다고 마음먹었어요” 
잘 먹는 이미지 트레이닝 후 다음날 우연히 미나리를 먹을 수 있는 일이 생겨 향긋한 맛을 느끼며 잘 먹었다고 하였고, 다음날 쑥갓도 먹게 되었다고 어쩌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냐고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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