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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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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등 중독증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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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에는 도박, 흡연, 마약, 알콜, 쇼핑, 도벽, 성형, 게임, 주식 등 어느 한곳에 정신이 팔려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하는 상태가 되는 것을 중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가정적이나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것에 대한 몰두현상을 중독이라 하겠으나 가령 공부, 독서, 연구, 직업적으로 하는 일에 몰두하는 것을 우리는 중독이라 하지 않는다. 
중독은 습관의 의하여 형성된다. 중독이란 말끝에 ‘증'이라는 접미어를 붙여 중독증이라고 한다. 이때 ‘증'이란 말은 병이라는 뜻이다.(불면증,소화불량증,뇌졸증,야맹증,의심증,강박증 등) ‘벽'이란 말도 병들 병 부수가 붙는다. (도벽, 주벽, 습벽, 완벽+증) 
벽이 붙는 말에는 장기간 걸쳐 형성된 습관에 의한 것이다. 주벽을 가진 사람은 술을 먹으면 현재의식이 좀 마비되고 잠재의식이 돋아나 잠재의식에 잘못 입력된 습관이 출현한다. 
욕설을 하거나 폭력 등 행패가 나온다. 이런 자에게 최면을 걸고 맹물을 술이라고 하여 마시게 하면 곧 평소 하던 취중행동이 뒤따르는 것을 볼 수 있다. 
최면으로 잘못된 습관을 어렵지 않게 바꿀 수 있다. 
쇼핑 중독에 빠지면 백화점에서 마음에 드는 옷을 샀는데 다음번에 그 백화점에서 약간의 변형이 있다거나 색깔만 약간 다른 것이 있을 때 또 그것이 사고 싶어 못 배긴 나머지 또 사게 되는 것이다. 
성형 수술도 자꾸 하고 싶은 마음을 이기지 못하여 또 하게 된다. 
그런 심리 이면에는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성형 수술 하여 충분히 예뻐졌더라도 더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계속 되기 때문에 또 하는 것이다. 필자에게 서울에서 아가씨가 코를 성형 수술했는데 코뼈가 바르게 성형되지 않았다하여 최면으로 삐뚤어진 코를 바르게 할 수 있는지 물어와 일단 와 보라고 하니 내려왔었다. 코 수술은 아주 바르게 된 것을 처음 보면서 알 수 있었다. 
25세 처녀인 이 여자를 최면 시켜 코뼈가 바르게 아주 수술이 잘 된 것을 암시하고 스스로고 예쁜 얼굴임을 깨닫게 하고 각성 후 거울을 비쳐 어디가 잘못된 곳이 있는지 발견하라 하니 아주 잘되었다고 인정하게 되었다. 이 여자는 마음을 바꾸지 않았다면 또 다른 성형외과를 찾아가 수술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심리 변화 없이 어릴 때 아버지로부터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말 한 마디를 듣고 예뻐지려고 한 성형수술을 신체 각 부위에 50번을 수술한 미국여자가 있다. 물론 할 때마다 외관상 더 나쁘게 된 대표적인 선풍기 아줌마다. 
39세 때부터 꼭 20년 동안 도박에 빠진 59세 부인을 남편이 데려왔다. 수시로 열흘간 도박에 빠져 가정에 들어오지 않고 밖에서 숙식하며 소식을 끊어버리는 것이 보통인데 그날도 수소문하여 찾아왔었다. 남편은 토지평가사인데 돈만 보면 가져가 잃는 것뿐이었다. 
수 일 내로 해결해 주었다. 
그 다음부터 도박에 빠져 미친 친구들을 구하려 힘쓴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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