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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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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해소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4:00
  • 106.240.248.210
24세 여 J.U는 최면을 통하여 증상겸 이루고 싶은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적어왔다. 
1.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기억을 지우고 싶다. 
2.키가 크고싶다. 
3. 잘하던 일도 사람이 있으면 머릿 속이 하얗게 된다. 
4.부끄럼이 너무 많다. 
5. 당황하면 손을 떤다. 
6. 사람이 옆에 있으면 전화 통화도 하지 못한다. 
7. 남이 나에게 상처를 주어도 나는 그렇게 하지 못한다. 
8.다 내잘못인 것 같다. 
9.얼마전부터 자꾸 집에 귀신이 있는것 같아서 불면증까지 왔다(6개월정도) 
10.무서워서 눈을 감을수가 없다. 
11.어둠이 너무 무섭다. 
12.자신감이 너무 없다. 
13.심장이 매일 두근거린다(1년정도) 
14.요통이 오래 되었다. 
15. 죽고싶은 생각이 항상 있다. 
16.가끔 귀신 흐느끼는 소리가 들린다. 
17. 알수없는 악몽에 시달리기도 한다. 
18.식욕이 없다. 먹어도 음식 맛을 알 수가 없다. 
19.살아도 사는 것 같지 않고 너무 힘든다. 
20.중학교 이후로 한번도 행복한 일이 없는것 같다. 
21.엄마가 밉다. 23.마음속에 응어리 같은 게 있는것 같다. 
22.키가 작다고 놀림을 많이 받고 상처를 많이 받았다. 
23.내 주장을 말하지 못한다. 
24.다른 사람에게 맞춰 줄려고만 한다. 
25.잡념이 너무 많다. 
26.얼굴이 자주 빨개진다. 
27.남의 시선을 너무 신경쓴다. 
28.버스도 못 탈 정도이다. 
29.모든 사람이 나를 보고 욕하는것 같다. 
30.피해망상증이 있다. 
31. 항상 어깨가 무겁고 결린다. 
32.밖에 나가는게 두렵다. 
33.개그 프로를 봐도 웃기지가 않는다. 
34.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경직되어 있다. 
35.버스를 타면 어떻게 내릴질르 항상 주저한다. 
36.열등의식이 있다. 
37.남자 앞에서 너무 경직된다. 
38.공부를 열심히 하고 싶다.(영어공부,유학공부) 
39.집중력을 기르고 싶다. 
40.활발하고 싶다(가끔 기운이 아주 좋을 때처럼) 
41.미국으로 빨리 유학가고 싶다. 
42.머리가 맑았으면 좋겠다. 
43.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싶고 이성과도 어울리고 싶다. 
44.사는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다. 
이 여자는 대학을 중퇴하였다. 약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조금씩 돈을 모아 둔 것으로 경영학을 전공하기 위하여 미국 유학을 꾀하고 있었다. 
키는 135cm정도 될까? 팔 길이도 짧으며 손과 손가락이 초등5년색의 것 같았다. 자기 암시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실행하니 약간 도움이 되는듯 한데 더 이상 진전 없어 최면시술을 받아보겠다고 왔다. 
최면은 잘 되었다.그녀는 어릴때 어머니에게서 매를 많이 맞았다. 그것이 이 많은 문제점의 근본원인이었다. 매 맞던 때를 연령퇴행 시키니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팔, 다리와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얼굴 표정이 흉측해 지다가 양팔이 저리고 아프다며 큰소리로 울기 시작하였다. 
약 20분간 울고난후"어머니가 화나서 매를 치는 모습을 보니 오히려 웃기는 모습으로 보이네"하니 웃기 시작하였다. 
최면암시에 대하여 빨리 감응하였다. 이후 암시문 녹음 테이프를 들려주니 암시문의 내용에 따라 즉시즉시 반응하였다. 
1시간 후 각성시키니 문제가 다 해결된 느낌이라 하였다. 다음날 또 1시간정도 암시와 멘탈리허설로 완전 해결되었다.
어릴 때 매 맞은 것이 감정에 맺혀 스트레스 덩어리를 만들었으며 그러다보니 신경과 근육이 긴장되어 성장발육에 지장을 준 것이었다고 그의 잠새의식이 말하였다. 꿈에 나타나는 귀신 3명은 아버지, 고모, 쌍둥이 동생이 귀신으로 나타남을 알아냈다. 그녀는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며 한번도 본 일이 없다고 하였다. 어릴 때 어머니는 돈 벌러 다녔고 할머니에게서 자랐다. 아버지와 쌍둥이 동생은 보고 싶은 마음으로 잠재의식이 상을 만든 것이었다. 죽은 고모 얘기는 어릴때 할머니로부터 자주 들었던 것이었다. 
스트레스와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부닥치면 감정에 상처를 입게된다. 특히 어릴때는 자아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하였을 때이므로 그때 입은 상처는 그냥 둔다면 평생을 가는 수가 잇다. 
자아가 어느 정도 형성되었을 때는 방어능력이 어느 정도 갖추어져 있으므로 그에 비례하여 감정에 영향을 주게 된다.
평소에 아무런 스트레스를 쌓지 않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최면의식에 들어가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터져 나오는 수가 많다. 
이 때는 운다든지 한숨을 쉰다듡 가슴이 답답하고 조여 옴을 느끼는 경우가 발생한다. 때로는 이상한 동작을 취하는 수도 있다. 
스트레스를 뽑아내지 않으면 마치 육체 속에 고름 고인 것을 뽑지 않은 것 같거나 살 속에 가시 박힌 것 같이 마음에 고통이 따른다. 
최면술로 모든 스트레스를 말끔히 뽑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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