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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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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SQ EQ 계발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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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우등생이 사회에 나가면 열등인생을 사는 사람이 많다. 
그는 학교공부를 달달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한 결과 성적은 올렸으나 추리력과 응용력이 부족하였던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는 IQ는 좋았을 지라도,SQ와 EQ가 부족한 사람이다. 
SQ는 사회생활에서, 적응 할수있는 능력지수를 말한다. 위 IQ가 좋았던 사람은 지식은 많으나 자기만 알고, 친구도 별로 좋게 사귀지 않았을 것이다. 친구도 잘 사귀고, 어떤 일에 부딛혀 적극적인 자세로 스스로 해결해 갔던 사람은 현실을 살아가는 능력을 길러갔던 사람이다. 학교성적은 비록 뛰어나지 못했을 지라도 사회에 적응력이 있었음으로 돈을 잘벌어 부를 축적하기도 하고, 인간관계를 잘 형성시킨다. 
지식만 많다고 무얼하나? 필자가 고교시절 장거리버스를 탔을때, 승객중에 50여세가 된 사람이 상투를 쪽고,머리카락이 흐트려진채, 사서삼경을 줄줄 외우다가, 히죽히죽 웃는것을 보아 미친사람인것을 알았다. 
우리들은 항상 감정을 가지게 된다. 사람을 만나면, 밉거나 곱거나하는 감정이 따른다. 슬프거나 즐거웠던 때를 잠시 생각할 때에도 감정은 따른다. 
책을 읽거나 그림을 보거나 음악을 들을때에도, 밥을 먹을때에도, 결혼을 할까 선택하려 할때에도 감정이 따른다. 감성문제를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은 EQ 지수가 높은 사람이다. 울어야 할때, 히죽이죽 웃는사람이 있는가 하면, 웃어야 할때 우는 사람도 있다. 이런사람은 EQ가 심히 부족한 사람이다. 
화가날 때, 폭발하는 사람은 그것이 학습되어, 화를 잘 낸다. 이런 사람은 끝에 가서는 흉기를 사용할수도 있고, 살인할 수도 있다. 그런 사람은 타인과의 감정이입이 잘 안된다. 
울적한 감정을 처리못하다가, 우울증에 걸려 자기자신을 죽이기까지도 한다. 유아를 가진 어머니는 적어도 5,6세가 될 때까지는 눈을 마주보고, 서로 감정소통을 이루도록 관심을 기울인다면, 아이는 감정지수가 높아질 것이다. 
스스로의 감정을 잘 다스릴줄 안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평상시의 마음에서 잠시 눈을 감고, 수족의 근육을 풀어 늘어뜨리고는 하나에서 다섯까지 헤아린후 눈을 뜨게 되면 입가에 저절로 웃음이 난다고 생각한후 다섯을 헤아려 눈을 떠보라. 그러면 입가에 웃음기가 번질것이다. 이런 연습을 자주하여, 자기의 감정다스림을 익혀라. 
그런다면 아무리 화가 날지라도 잠시 마음을 돌려, 눈을 감고 이와 같이 하면 화가 사라지게 된다. IQ가 현재의식쪽이라면,SQ와 EQ는 잠재의식쪽이다. 
전부터 미국에서는 교과성적뿐아니라. 어떤 동아리에서 활동하였는지 생활기록부를 참고하고 점수화시켜 합격여부를 결정하였다. 이에 영향을 입어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생활기록부를 대입해 참고하는 학교가 많이 있다고 안다. 최면을 통하여 위세가지의 능력을 계발 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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