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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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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성욕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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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나리티가 제대로 형성 되가는 남녀가 청년기를 맞으면 이성에 관심이 쏠리고 마음에 드는 상대를 만나면 사귀고 싶고 사귀다보면 더 깊이사귀고 싶고 종일 같이 있었어도 잠자러 가는 시간까지도 헤어지기 싫은 마음이 생긴다면 둘 사이는 사랑의 꽃구름을 일으킨 것이다. 
잠자리에 들게 되어서도 상대가 집으로 잘 갔는지 하는 마음이 생기고 다음날 만날 때까지도 보고 싶고 상대를 만나면 또 헤어지기 싫고 상대를 보호하고 싶고 협조하고 싶고 상대가 가만히 앉아 있는 모습만 보아도 몸 전채로 웃는 것 같고 그 몸에서 훌륭한 음악의 선율이 흐르는 것같이 아름다움을 느끼며 영원히 사랑하고 싶고 영원히 함께 하고 싶고 상대의 가정이 얼마나 부자인가 등은 생각 않고 나를 얼마만큼 도울 수 있을 것인가 보다 내가 어떻게 도울 것인가 하는 마음이 앞서며 다른 문제는 제쳐두고 상대의 진실한 인간성과 성실과 능력에만 반하고 상대를 믿는 마음이 생기며 상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사랑은 익어가고 성적으로 접근하고 싶었으나 참아왔던 사이라면 행복한 결혼으로 꼴인하여 자녀도 낳고 성실한 가정을 꾸려가려 서로 협조하고 이해하며 의논하여 결정되는 대로 행동하 니 마찰을 일으키지 않는다. 
가정이 순탄하다. 그러니까 성해위도 정상적으로 하게 된다. 
가정이 원만하면 자녀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부부 중에 폭군적인 부모가 있다면 자녀는 소아시절부터 억압당하여 성격이 소심하게 된다. 
아버지가 폭군이라면 어머니는 폭행당하면서도 숨죽여 살게 되고 사내아이는 아버지를 닮으려 힘을 흉내 내고 싶고 여동생을 꼼짝 못하게 하려고 할 수 있다. 
계집아이는 오빠의 힘에 눌려 어머니처럼 위축되기 쉽다. 반대로 어머니가 폭군이라면 아버지가 숨죽여 살게 된다. 
따라서 어머니의 폭군성을 흉내내어 사내동생에게 매질한다. 그러면 사내는 아버지처럼 위축되기 쉽다. 
양쪽 다 위축당하는 자는 힘을 소원한다. 그러면서 쌓인 콤플렉스를 처리하기 어렵게 되고 퍼스나리티를 정상적으로 형성하지 못하게 된다. 
육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정신이 성장 못 하고 자신에 대한 관심과 고민만 하게 된다.외부 세계에 관심을 돌릴 수 없으니 친구가 없다. 
따라서 사회성이 없으며 협동심도 배우지 못하게 된다. 
우리가 갑자기 긴장할 때 모발이 쭈빗 서는 수도 있고 마른 땀이 빠싹 나는 수도 있고 심장이 쿵덕거리는 수도 있고 오줌을 싸는 수도 있다. 심리의 생리반응이다. 
이렇게 긴장할 때 사람에 따라서는 항문이 갑자기 수축되면서 성신경이 자극받는 수가 있다. 성적기분이 순간적으로 좋아지면서 성기가 팽창된다. 이런 경험을 가져본 사람은 폭행당할 때 긴장감을 느끼면서 기분 좋아짐이 재현된다. 
이런 상황이 자주 오기를 바란다. 결과적으로 학대받아야 성적 흥분을 일으키는 피학대음란증[masochism]이 생긴 것이다. 
반대로 가학할 때마다 성의 쾌감을 느끼는 도착을 가학대음란증[sadism]이라 한다. 
육체적으로 완전히 성장하고서도 이들이 학습된 증세는 계속 유지된다. 
새디스트 역시 점점 가학하는 행위를 학습한다. 새디스트는 자신보다 강한 사람에게는 접근하지 않는다. 
어린이나 소녀나 여하튼 약한 이만 골라 가학하며 대상물은 성인 여성일 수 도 있고 유약한 남성일 때도 있다. 가학행위가 반복되다 보면 대상물의 목숨을 끊으면서 더욱 흥분한다고 여긴다. 이럴 때 그에게는 대상물은 사람이아니라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한다. 
화성에서 발생한 연쇄 살인사건이 새디스트의 소행이 아닐까 여겨진다. 
어떤 변태자는 시신을 강간하기도 한다. 
반대로 마조키스트는 잔혹한 학대를 받을수록 성적 흥분이 증가 된다. 새디스트는 남자 중에서는 여성적인 연약한 남자를 선택하고 마조키스트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더 강한 자극주기를 원한다. 그들끼리 성기접촉으로 만족을 채우지 않는다. 자극주고 받음으로 올가즘을 느낀다. 
마조키스트가 아닌 여자는 새디스트 남자를 부부간으로 만나면 살지 못한다. 결박당하여 혁대나 회초리에 맞은 뱀자국이 전신에 얼룩져 있다. 
이런 성도착을 가진 자는 소아시절[5ㅡ7세]에 부모의 악영향으로 ,인하여 열등콤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반동형성으로 지배하고 싶은 욕구를 가지게 되는데 이는 우월해지겠다는 뜻이다. 
마조키스트는 상대에게 가학하는 방법까지 말해준다. 말해 주면서 상대에게 오히려 명령하는 기분을 느끼며 상대를 지배한다고 여긴다. 새디스트 역시 열등의식이 강하며 가학하는 것을 지배한다고 여긴다. 
성도착자는 소아시절 부모로부터 잘못 받은 교육 때문으로서 환경이 만든 것이지,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이 외에 이상성욕으로서 페티시즘[fetishism]이라고 하여 신체의 일부분 ,머리카락이나 손, 발 등, 팬티 ,브라자, 손수건 같은 물건을 가짐으로 성적 충동을 느끼는 사람이 있고 , 남자끼리 동성애[homosexuality]하여 항문으로 성행위하는 항문 성욕자가 있으며 여자끼리 애무해 주면서 만족을 취하는 레즈비언도 있다. 
모든 성도착증상은 치료 가능하지만 완전치료는 어렵다며 이를 방지하는 데는 유년시절 자녀에 대한 부모의 교육이 중요하다고 애들러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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