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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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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 관리자 (mind)
  • 2019-06-28 17:52:00
  • 106.240.248.210
요즘 초중등학생들이 컴퓨터 앞에서 게임에 열중하여 공부를 등한시하는 자가 많다고 여긴다. 
게임이 재미있으니까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밤 새우는 초중등생이 많다고 한다. 
이쯤되면 게임 중독증에 걸린것이다. 이렇게 중독된 아이는 즐거움을 감정적으로 느꼈으니까 그 감정자체가 학습(습관)되어 조건을 갖추려고 컴퓨터앞에 붙어 앉는것이다. 
공부는 수학이나 무엇이나 단계적으로 올라가야 되는 것인데 몇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더 이상의 단계는 이해하기 어려워져 공부를 포기하게된다. 그리하여 공부에 재미를 못 느끼니까 또 컴퓨터 앞에 앉아야되는 것이다. 성격은 폭력물게임을 보면 폭력적으로 변하기 쉽고 남을 배려하거나 깊이 사귀지도 못하게 되고 퍼스날리티도 제대로 형성하지 못하게 된다. 
나아가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게 된다. 어떤 부모가 아들이 중1인데 밤새도록 학교 결석도 잘 하며 게임만 즐긴다고 데려왔는데 컴퓨터를 감추어버려야지 하니까 감추어 두어도 찾아낸다고 하여 그렇다면 키보드를 버리게 해주니 그것은 생각 못하였다고 하여 그것을 버리겠다고 하였다. 
이 아이에게 앞으로 게임은 싱겁고 재미없어지게되며 공부하여 그 내용을 아는것이 더 재미있다는 최면하의 암시를 주니 그 다음부터는 게임이 재미없고 공부가 더 재미있다고 한후 그 다음부터는 등교를 잘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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